
▲ 한라일보, KCTV제주, 제주CBS,제주의소리가 마련한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 초청대담'에 출연한 양성언 예비후보.
| 제주교육 2007.11.22 (01:54:36)삭제
얼굴은 반반해서 좋은듯 하나,
대기고 사태를 처리하는 면에선 아닌듯하다..
교육감이 나서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항은 사립고 교장들과도 머리를 맞대는 현명한 응수가 필요한데~~ ㅉㅉ
불순의도를 떠나 원천적으로 촌지는 근절되어야한다.
촌지가 치맛바람을 부축이고, 학부모 사이에 불협화음의 원초적인 요소가 되고 있음에 분명하다.
교사들 입장에선 어느 학부모가 촌지를 많이 주느냐에 따라 학부모의 경제능력을 좌우하는 요인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결국엔 학생들 평가요소를 좌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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