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식당' 가족들이 보물 같은 해물뚝배기 앞에서 모처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에서부터 어머니 강희년씨, 아버지 김영일씨, 아들 창호씨, 딸 정아씨, 며느리 현금지씨.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행정시장 후보군 '모락모락'
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위성곤호 1일 임기 시작…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민주-국힘, 도의회 상임위원장 자리 놓고 막판 신경전
"공무원 선거개입 관여 의혹… 도의장 후보 사퇴해야"
고의숙 교육감 인수위 정책 과제 확정… 가용 예산 과제
7월 갈치 금어기 해제… 제주 어민들 "결사반대"
위성곤 도정 100대 정책과제 선정..'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