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화, 역사 등을 제주어 1인극으로 풀어내고 있는 제주꽃놀래의 안용석·김영숙·오영순씨(왼쪽부터)가 오영순 소장의 살림집에 들어선 연구소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했다. 고경희씨는 다른 곳에 일이 생겨 함께하지 못했다. /사진=김명선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 수학여행 진주 초등생들 공연 보며 4·3과 만난다
호텔서 술 마시고 연인·경찰 폭행한 10대 입건
제주교육청-한국MS AI 인재 양성 ‘맞손’
"14개 공항 중 제주 등 4개 공항만 흑자.. 적자 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