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문화제 제주어 말하기 대회, 제주어 연극제 등 제주어 축제에 오랫동안 참여해온 이들이 제주예총 사무실에서 만났다. 왼쪽부터 부재호 제주예총 사무처장, 현춘식 문화재 감정위원, 이광후 극단 가람 대표.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