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간드락소극장에서 '오돌또기'공연이 끝난 뒤 배우와 스태프 등이 한데 모였다. 자파리연구소는 세상의 쓸모없는 것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의미를 찾아주기 위해 새로운 창작극을 개발하고 있든 테러제이의 공연팀이다. /사진=자파리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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