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타동아리인 남주중 '남주두드림'은 올해 창단됐지만 지난 6월 열린 동아리대회에서 10여개팀 중 4등을 차지하는 등 녹록지 않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아이들은 요즘 주말 공연을 앞두고 한창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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