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7세인 세계자연유산해설사 현계생씨가 거문오름 국제트레킹 현장에서 탐방객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선흘2리 주민인 현씨는 지난 2007년 해설사 1기 교육을 이수했다. /사진=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첫 인사…비서실장 임찬기
위성곤 인수위 "민선 8기 빚잔치"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
'대한민국 대도약 프로젝트' 제주 내용 있을까
갈림길에 선 제주 15분 도시 사업, 차기 도정에서 행방은?
제주지방 7월 첫날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은 비
서귀포시 아파트서 한밤중 불…주민 9명 구조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제주도심 전기차 충전소 '고장' 속출에도 나몰라라
'하락세 반전' 제주 휘발유값 첫 1800원대 나왔다
"시중가 절반에" 제주서 무등록으로 농약 판 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