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심의 무밭
▲이맘때면 출하가 한창이어야 할 제주산 무가 가격 폭락으로 농가들이 출하를 미루면서 주산지 밭마다 수확이 안된 채 쌓여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제주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5년 평균 44.3%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