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택은 아버지 김진구의 적거지였던 동천 오진의 집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제주 동천 적거기'에 후세인들이 유배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면서 동문 안 1리쯤에 있고, 가락쿳물이 그 앞을 지나고 있으므로 동천이라 이름 하며, 창을 열면 한라산이 보이는 집이라고 기록해놨다. 사진 오른쪽 나무(흰색 점선 표시)가 있는 언덕이 김춘택의 적거지와 인접한 소래기동산이다. 솔개가 있던 곳이라 해서 소래기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언덕은 지금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방향 바꾼 제주도정..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투 트랙 운영"
"제주시 '유령 행정동' 도남동 분동 필수"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에 임성자씨
위성곤 제주도정 농민수당 2030년엔 100만원 지급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변화 신호"
투자협약 기업들 '간판만 제주로'... 정작 직원은 '0~1명'
또래 간 잦은 돈거래… 그 뒤에 '사이버 도박' 있었다
제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0% 아래로 하락
제주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첫 금메달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체육분야 15개 세부과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