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 출신으로 제주남자와 결혼한 후 제주에 정착한 김복희씨는 "제주만한 데가 없다"고 말한다. /사진=강희만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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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