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단 1년을 맞는 제주우쿨렐레동호회는 온·오프라인 회원들간 화합을 다지며 현악기 우쿨렐레 연주에 푹 빠졌다. 통통튀는 연주에 삶 또한 즐겁다.

▲장창언 회장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우리동호회 최고](36)화북 통기타 모임 '화통'
[우리동호회 최고](35)아마추어 미술인 그룹 林
[우리동호회 최고](34)남원초 학부모밴드 '플라이…
[우리동호회 최고](33)환상제주투어버스 '환상골…
[우리동호회 최고](32)서귀포시청 SID클럽
[우리동호회 최고](31)오름오르미들
[우리동호회 최고](30)Re Earth
[우리동호회 최고](29)관광지실무자협·늘픔회
[우리동호회 최고](28)제주우쿨렐레동호회
[우리동호회 최고](27)도관광협 등반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