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성태 2012.10.06 (09:30:43)삭제
같은 물리치료사로서 존경합니다.
고관우선생님
역시 우리는 환자가 있어야 물리치료사입니다.
많은 환자가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복지부만 모르는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 고관우 선생님 같은 분들이 정말 많은데 왜 복지부만 모르는것일까요
환자분들께 이런 얘기하면 복지부가 미쳤다는데 왜 복지부만 모를까요
살아있는 물리치료사님들 이제 세상에 알립시다.
복지부가 알아들을 수 있게 ㅎㅎ
그래서 아름다운 세상 우리손으로 만들어 갑시다.
고관우 선생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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