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jae 2013.04.16 (10:01:36)삭제
마음이 아프네요 비슷한 경험한 학부모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지금 대학교4학년 재학중인 제 딸아이 경험이에요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화가많이나요 초등학교 신학기초에 수업중에 소변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계속 참으라고 했데요 3번이나~ 결국 실수를 했어요 그상황이 너무 부끄러워서 본인 스스로 상처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학교가기가 두렵고 무서웠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배식된 우유를 더러운 용기에 버려놓고 마시게 하기도 하고, 급식비 안낸다고 복도에 벌주기도하고 그런데 아이는 벌 서는 이유도 모른채 말입니다. 이런 선생님도 있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결국 전학갔어요 김수미 선생님을 만나서 자신감도 얻게되고 회복되었답니다 이렇게 좋은선생님도 있더라고요.
|
위성곤 제주도정 첫 행정시장 후보군 '모락모락'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위성곤호 1일 임기 시작…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민주-국힘, 도의회 상임위원장 자리 놓고 막판 신경전
"공무원 선거개입 관여 의혹… 도의장 후보 사퇴해야"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 위성곤 도정 출범
고의숙 교육감 인수위 정책 과제 확정… 가용 예산 과제
7월 갈치 금어기 해제… 제주 어민들 "결사반대"
위성곤 도정 100대 정책과제 선정..'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