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방영됐던 TV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여주인공 서연(수애 분)이 앓았던 알츠하이머병. 극중 수애는 가위를 찾던 중 "노화현상이 빠른 것 같다"는 소리를 듣자 불같이 화를 내는 등 알츠하이머는 간혹 인격 변화가 나타나 성격이 변하거나 사소한 일로 화를 내거나 감정 조절이 안된다. 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당시 제주대학교병원에서도 촬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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