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이 시행 3년만에 종료됐으나 사업모델을 도출하는데는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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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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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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