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이 시행 3년만에 종료됐으나 사업모델을 도출하는데는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신재생에너지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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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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