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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