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은 민원실을 찾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2012년에는 전도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고 시상금 100만원은 모두 기탁했다.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