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현대미술의 흐름을 만날 수 있는 베이징시 798 예술구. 취재팀은 최근 현지를 찾아 제주 문화를 어떤 방식으로 중국에 알릴 수 있을지 조명했다. 진선희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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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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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