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일도2동 출신인 김동익 교수는 1994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서울병원에 재직중이다. 김 교수는 오는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정맥학회 조직위원장 겸 대회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 부미현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 수학여행 진주 초등생들 공연 보며 4·3과 만난다
호텔서 술 마시고 연인·경찰 폭행한 10대 입건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박린준 패션 디자…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김정은 서울대학…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허창언 금융보안…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박영제 한국해양…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김광철 한반도전…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배우 서태화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양성필 서울지방…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허엽 한국남동발…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김방신 대림자동…
[더 큰 제주, 희망은 사람이다]오규상 한국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