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주·김형준 부부는 제주 바다가 주는 여유를 잊지 못해 제주도로 이주, 해녀·해남이 됐다면서 힘든 직업이지만 '명랑'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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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인수위 "민선 8기 빚잔치" 고강도 구조조정 예고
갈림길에 선 제주 15분 도시 사업, 차기 도정에서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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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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