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봉 소장은 제주어를 '바람과 물살이 가른 언어'로 명명하며 그 말맛을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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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