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울산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19세이하부 다이빙 스프링보드 3m 시상식에서 홍인숙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부위원장이 우승을 차지한 박지혁(가운데) 등에게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19세이하부 다이빙에서 은메달을 딴 이다연(왼쪽)과 금메달리스트 박지혁.
월드컵 휴식기 마무리.. 제주SK 후반기 상위권 도…
서귀포시청 김일현 전국실업육상 원반던지기 은…
제주SK vs 뮌헨 '풋볼써밋2026' 선예매 5분만에 매…
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화봉송 주자 2주간 …
제주대 임동균 대학검도 정상.. "작년 준우승 한 …
제주 장애인 펜싱 코리아오픈대회 동메달 4개 획…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성공 예감'
동아대동광태권스쿨 전국단체대항 남자 중등부 …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소년체전 이어 또 3관왕 …
장애인 배드민턴 신경환 아이치 아시안게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