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제주 반려동물 의료 공제조합 추진.. 진료비 부…
제주지방 오늘부터 가을비.. 모레까지 최고 50㎜
'우리말의 뿌리' 제주어 가치로 되새기는 제580돌…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제주지방 내일부터 가을비 오락가락.. 최고 40㎜
한림 사료공장서 구조물 낙하… 차량 파손·500세…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
'정신건강의 날' 강지언 연강의료재단 이사장 국…
JDC 제주첨단과기단지 2단지 공사 피해 갈등 '계…
"카카오 '무늬만 제주 본사'… 지역사회에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