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귀골퍼 2024.04.16 (18:03:21)삭제
도내 골프장 징징대지 말고 고객에 대한 혁신을 하라. 코로나때 식은죽 먹기로 줍줍 돈 벌어 댈때는 도민 알기를 개똥으로 본거 기억하고 있다. 카트비,그늘집인하와 캐디 선택제 도입하라.카트비는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는가? 4시간 이용하는데 10-12만원, 그랜저 렌트카 하루종일 이용해도 4-5만원이다. 4-5개월만 운영하면 카트비 빠진다. 골프 플레이를 원활이하려고 이용하는데 왜 골퍼가 박아지를 써야 하는가. 도내 골프장 망해도 제주도는 망하지 않는다. |
| 도민 2024.04.16 (12:28:58)삭제
더 바가지 씌워야...제주가 청정하고..살기가 좋다
..제주 인구 10%,,관광갯 30%,다이어트하자 |
| 지나다 2024.04.16 (12:06:33)삭제
왜 이 논의를 제주도 행정에서 하나
코로나 시기때는 도민 알기를 우습게하더니만 |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나흘 만에 또… 제주 해안서 '차 봉지' 마약류 발…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
제주, 칭다오에 4번째 해외통상사무소 설립
문대림, 관광극장 철거 논란에 "안전 확보 및 역…
위성곤 의원 "AI 기반 주차 공유 시스템 도입"
제주시 '전농로 왕벚꽃 축제' 27~29일 열린다
"우리 곁 이야기, 영화로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