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제주 4개 소방서마다 현장대응단장 3명이 24시간 …
제주 '예스키즈존' 시작은 했지만… 활성화 과제…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
제주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5년간 102건… 주의…
제주 대기질 개선됐는데..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
“일상이 된 기후위기”… 제주 환경단체, 정당…
“차기 제주도정, 환경보전분담금·생태법인 입…
새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 또 폐어구 피해
제주지방 주말까지 대체로 맑고 '자외선' 쨍쨍
역대 가장 많은 비 내린 제주의 4월… 이상고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