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곶자왈사람들은 지난 8일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서 사유지 곶자왈 매입 기념행사 갖고 곶자왈 보전 20년의 역사와 시민의 실천 의지를 담은 기념 조형물을 제막하고, 또한 이곳을 고(故) 송시태 박사의 뜻을 기려 '송시태숲'으로 지정했다. 곶자왈사람들 제공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제주 수학여행 진주 초등생들 공연 보며 4·3과 만난다
호텔서 술 마시고 연인·경찰 폭행한 10대 입건
김경미 전 제주도의원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사무…
제주 읍면 지역 아동들 "운동도 덜 하고 채소도 …
[기획] 생명안전망 넓어졌지만… '아픈 지표' 마…
제주, 온열의자·정보안내기 등 버스승차대 이용…
올들어 제주공항 위협 미승인 드론 100건 상회
"제주도·의회·민주당, 제2공항 도민결정 절차 …
제주시·서귀포시, 965호 개별주택가격 결정·고…
서귀포 오피스텔 10층서 불… 30대 여성 병원 이…
완연한 초가을 제주지방 내일부터 찬 공기 영향 …
제주연구원, 초고령사회 '지역사회 계속거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