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서귀포 남동쪽 약 213㎞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의 20대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B씨가 발작 증상을 보여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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