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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괸당' 출연 배우들. 연합뉴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서 촬영할 예정인 넷플릭스 방영 드라마 '괸당' 제작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제작사 측에 촬영 장소 섭외 등 편의를 제공하고 배우와 제작진이 제주에 체류하는 비용 일부를 심의를 거쳐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제주에서 영화·드라마 촬영은 제작진의 장기 체류로 인한 지역 내 소비 증가 효과가 있고, 방영 후에는 촬영지를 중심으로 관광객 방문과 다양한 상품 판매 등 각종 부가가치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22일부터 제주에서 촬영되는 드라마 괸당에는 배우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 등이 출연한다.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엔젤그라운드와 스튜디오N이 공동 제작한다. 넷플릭스에서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5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넷플릭스와 '제주 문화 관광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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