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성곤 국회의원.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 센터 설립과 소상공인 민원 원샷 (One-Shot)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위 의원은 "농업인들에게 제공되는 인력지원 서비스처럼, 소상공인에게 급박한 사정이 생겼을 때 숙련된 대체 인력을 파견할 수 있는 '소상공인 인력 지원 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문 닫은 사이 단골손님이 발길을 돌려 폐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겠다" 고 강조했다. 특히 위 의원은 각종 긴급 민원신고 번호를 하나로 통합하는 인공지능 민원 통합 시스템 등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 '민원 원샷 서비스 (One-Shot Service)'를 제주 소상공인 지원 체계의 핵심 모델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 현재 제주 소상공인들이 금융 지원이나 회계 , 민원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제주자치도청이나 경제통상진흥원 , 금융기관을 개별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소하겠다는 취지이다. 위성곤 의원은 " 제주 경제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골목상권의 소상공 인들"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제일주의 정신을 제주 현장에서 실현해 제주 소상공인들이 더 이상 복잡한 서류와 인력난에 절망하지 않는 ' 장사할 맛 나는 제주' 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