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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14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제주에서 보내기 위한 귀성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공항 대합실이 붐비고 있다. 올해 설 연휴 기간(13~18일) 24만 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행렬은 15일 4만6000여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희만 기자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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