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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로타리클럽 종합사회복지관에 쌀 나눔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입력 : 2026. 07.05. 23:00:00
[한라일보] 한림로타리클럽(회장 덕진 김성훈)은 지난 1일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은정)에 쌀 500㎏을 후원했다.



하귀2리 부녀회 이웃돕기 식료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애월읍 하귀2리 부녀회(회장 고영리)는 지난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애월읍사무소(읍장 김태헌)에 방문하여 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오조리 교회 경로당 수년째 식사 봉사

성산읍 오조리 교회(목사 조영제)와 청년 봉사단 10여 명은 지난 3일 오조리 경로당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 7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관계자·봉사단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서귀포시산림조합 탄소중립 실천 아카데미

서귀포시산림조합(조합장 오형욱)은 지난 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 탄소중립 실천 정원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작은예수의집 한지공예작품전시회 개최

제주작은예수의집(시설장 안의숙)은 국립제주박물관 전시후원으로 7일부터 26일까지 '봄날의 햇살같은 한지를 만나다' 한지공예작품전시회를 국립제주박물관 고으니모르홀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제주작은예수의집 한지공예작품전시회는 제주작은예수의집 이용인 나은정, 양순, 양애연 씨와 지도강사 조은실 한지공예작가 4인이 함께하는 첫번째 한지공예작품전시회다.

안의숙 시설장은 '봄날의 햇살같은 한지를 만나다' 한지공예작품전시회를 개최하면서 "15년 전 시설 내에서만 생활하고 있던 이용인들에게 한지공예는 봄날의 햇살처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하고 행복함을 선사해 준 프로그램이였다"고 말했다.

지도강사인 조은실 한지공예작가는 "15년 전 붓 잡는 것, 붓 칠하는 것조차 어렵고 힘들었던 제주작은예수의집 식구들이 이제는 한지공예 작품전시회를 할 정도 그 역량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봄날의 햇살같은 한지를 만나다' 한지공예작품전시회는 국립제주박물관 '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고,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는 장애인식개선캠페인으로 국립제주박물관 관람객과 제주작은예수의집 작가들이 함께하는 한지공예체험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달 토·일요일 오전11시·오후2시 한지공예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작은예수의집은 제주시 용담1동에 소재한 지적발달여성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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