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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유갤러리 '2026 서울청년비엔날레 특별전 초대작가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6. 08.27. 09:53:38
[한라일보] '2026 서울청년비엔날레 특별전 초대작가전'이 제주에서 열린다.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청유갤러리(제주시 한림읍 금악목장길 2).

이번 전시는 '포스트-휴먼(Post-Human)'을 주제로 인간과 기술, 자연, 사물, 다른 생명체가 맺는 새로운 관계와 공존의 가능성을 미술 작업으로 조명한다. 서울청년비엔날레 본전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서울 성북구 갤러리 반디트라소에서 열리고 있다.

초대작가전 참여 작가는 28명. 회화, 설치, 복합 매체 등을 통해 인간 중심적 시각을 넘어선 존재와 관계의 문제를 탐색한 작품들이 나온다. 개막 행사는 9월 5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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