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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내리는 제주지방. 한라일보DB [한라일보] 10월 둘째 주를 앞둔 제주지방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3일까지 기압골 영향을 받으면서 11일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13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13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60㎜로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11일 낮 최고기온 26~27℃, 12일 아침 최저기온 20~22℃, 낮 최고기온 26~27℃로 예상된다. 13일에도 낮 최고기온은 25~27℃를 보이겠다. 비가 그친 후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되찾겠지만 13일 오후부터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15℃ 내외로 쌀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선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 등을 중심으로 11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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