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와 달리 안개꽃처럼 부드러운 여자인데 사람들이 몰라준다는 이유순씨가 집 마당에서 모두 지고 홀로 남은 장미꽃 한송이를 보며 시상에 잠겨 있다. /사진=표성준기자
| 안봉수 2011.05.29 (10:40:06)삭제
가시리에 있는 안봉수 입니다.
구수한 농담에 애정어린 눈빛, 사랑이 가득담긴 막걸리 한사발 같이 하고 싶습니다.
끝이 없는 사랑! 여전 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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