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NGO단체서 활동하다 제주에 정착한 채수민씨는 자신이 갖고 있는 손재주를 마을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소박하게 털어놓는다. 강봄기자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사흘 동안 4명… 제주 실종자 시신 발견 잇따라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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