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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