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추석 특집/ 전통 체험 마당] 민속놀이 함께 …
[추석 특집/ 가볼만한 곳] 달 대신 빛따라… …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46)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518)
[2026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6)뉴…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외도동서 사우나 불… 30여명 대피 소동
"교육감이 책임져야"… 입학준비금 공약 변경 적절성 논란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제주지역 가공·포장·유통 저장공간 숨통 트이나
다시 떠오른 농산물유통공사 설립안 '가능성' 있나
빨간 꽃무릇의 유혹
"모윷 나와라"
당근밭 김매기 구슬땀
어선부두 점령한 해양쓰레기
어르신 그라운드골프 열기
오징어 말리기 좋은 날
제주 관덕정 '작별하지 않는다' 전국 시민 대합…
분주한 어판장
추석 앞둔 농산물공판장
기후대응 도시숲 나무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