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9~15일
[휴플러스] 가을빛 내려앉은 제주 울긋불긋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52)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2~8일
"힘쎄고 솜씨좋은 일곱 돌챙이"… 마을이 잇…
[기후경제수도, 제주] (하)태양광으로 만드는 …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찰 수사
제주 고광림 박사 손자 댄 고 미국 하원 당선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APT 무더기 응찰 '눈길'
'인생샷' 명소 제주 하늘연못 1년 6개월 만에 재개방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만 '눈독'
공공주택사업 뛰어든 제주개발공사 부채 '눈덩이'
새벽 호우특보 제주지방 100㎜ 폭우… 오늘 늦은 오후까지 비
첫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입'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식 결정 평가 기준 제시
서우봉 탐방
검은이마직박구리들의 군무
맨발로 해변을 걷는 시민들
농촌 체험 나선 어린이집 원아들
참조기 떼어내는 어민들
가을 바다 만끽
울긋불긋 자태 뽐내는 국화
탐스럽게 익어가는 호박
첫 명월성문화제
마라도의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