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지질공원총회에 참석한 제주 대표단은 용암동굴보유 아시아 4개국과 파트너쉽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제주도 제공
제주도의회, 위성곤 도정 첫 새해 예산안 심사 …
국회 본격 예산 심의 앞두고 제주 국비 증액·확…
내년 제주도의원 의정비 7천만원 수준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유명무실
제주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방식 결정 평가 기준…
송영훈 의장 "정책연구위원 정수 확대해야"
제주 수소버스 민간 보급 '엎친 데 덮친 격'
첫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제주지원위 안…
김성범 의원 "제주 녹두 재해보험 확대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