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폭죽 잔해물과 쓰레기가 가득 담긴 비닐봉투. 바다환경지킴이 김모(75)씨가 큰 폭죽보다 작은 폭죽 잔해물이 잘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난 14일 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폭죽놀이가 이뤄지고 있다. 독자 제공
[여론조사] 제주지사 선호도 오영훈·문대림 오차범위 '경합'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도의원 연동갑 출마 선언
제주, 버스 민원에 결국 '증차 카드'… 26대 순차 투입
[여론조사] 민주당 강세 속 지역·성향 따라 표심 요동
[종합] 최강 한파에 제주섬 한때 고립… 사고도 속출
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공천관리위 본격 활동 돌입
[여론조사] '현직' 김광수 교육감 35%... 부동층 최대 변수
제주 50대 소방관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 가로수 추돌
제주 지방선거 3차례 여론조사 표심은 누구로 향했나
이재명 대통령, 제주 방문은 언제쯤...
전국 잇단 풍력발전기 꺾임 사고 제주는 안전한…
설 명절 앞두고 피싱·스미싱 증가… “택배 사…
배드민턴 후 심정지 온 40대 생명 구한 소방·의…
곶자왈사람들, 덕수리 사유지 곶자왈 '송시태숲'…
평화로서 차량 4대 부딪혀… 다친 사람 없어
해경, 제주항 인근서 괭생이모자반 5t 수거
“단속해도 그만…” 제주 도심 불법 현수막 난…
제주 50대 소방관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 가로…
제주비상도민회의 “제2공항 강행은 윤 어게인…
제주경찰, 설 연휴 특별치안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