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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