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제주대학교 정문 앞에 내걸린 ‘4.3 왜곡 현수막'. 독자 제공
| Daurung 2025.10.03 (07:03:35)삭제
이런 현수막을 프린트해서 달아주는 업체도 문제가 있다. 돈도 중요하지만 도민정서나 도시미관을 해치는 일임을 개의치 않는 악덕업체나 진배 없다.
이 당은 오직 현수막 거는 일을 당의 업무로 삼는가 보다. |
제주 흐리고 늦은 밤까지 비… "낮과 밤 기온차 …
제주 주요 법안들 심의 지지부진... 해 넘기나
[위영석의 백록담] 제주~칭다오 항로가 남긴 혈…
[열린마당] 숨은 불씨, 안전한 난방기구 사용이 …
[열린마당] 돌봄이 필요한 순간, 제주가치돌봄이…
[김명범의 월요논단] 꺽지의 둥지에 알을 낳는 …
[열린마당] 주거지원, 내 집 마련 이전의 어려움…
[뉴스-in] 학교 현장 지원 역할 강화 나선다
[사설] 반복되는 위험물질 사고, 안전관리 강화…
[사설] 수소버스 보급 막는 세제 혜택 폐지 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