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동한 문원배 대한유도회 승단심의위원장(가운데)이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오후 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유도연맹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유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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