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마라도 해상서 어선 불… 승선원 7명 모두 구조

[한라일보] 제주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41㎞ 해상에서 여수선적 40t급 외끌이대…

[정치] 제주도, 민선 9기 공약에 5년 간 9조7천억원 투자

제주도가 민선 9기 도정의 공약 이행을 위해 앞으로 5년간 9조7000억원을 투자한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공약실천위원회(이하 실천위)는 도청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민선 …

[교육] "기업 목소리 듣는다"… 제주대 15일 '동행담' 개최

[한라일보] 제주대학교가 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주대 앵커사업단이 오는 15일 오후 4시 제주대 박물관 인다홀에서 여는 'JNU 동행談(담): 대학의 생각과 기…

[스포츠] 제주 유일 여자야구단 '서귀포어센틱' 전국대회 첫 승 도전

[한라일보] 제주지역 첫 여자야구단이 전국무대 첫 승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9일 창단식을 가진 서귀포어센틱 여자야구단(단장 김태완)은 한국여자야구연맹에 49번째 정식 등록…

[정치]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 추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에 추진한다. 특히 이번 징수는 연말 지방세입 확충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정치] 제주 고향사랑기부 독려 이벤트 개최

[한라일보] 제주도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고향사랑기부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국체전은 직관, 감귤은 제주 직배송!’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체전 개막을 앞둔 오는 12일…

[교육] 제주 공립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19 대 1 '최고'

[한라일보] 2027학년도 제주지역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5.33 대 1을 기록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2명 …

[사회] 제주도, 기능 상실 어항 지정 해제 검토

[한라일보] 제주도가 도내 항포구 77곳의 기능과 이용실태를 점검해 해제 여부를 포함한 지역 여건에 맞는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촌정주어항 46곳 등을 포함한 도내 항포구 77…

[정치] 방향 바꾼 제주도정..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투 트랙 운영"

[한라일보] 제주 제2공항사업 도민의견 수렴 기구가 두 갈래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위성곤 제주지사는 7일 열린 민선 9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환경영향평가법…

[문화]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에 임성자씨

[한라일보] 제주도가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로 교육 후원과 국내외 나눔을 이어온 재외도민 임성자(82) 씨를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일 김만덕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찬식)를 열…

[사회] 한글날 연휴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10일 낮부터 비

[한라일보] 한글날 연휴를 앞둔 제주지방은 9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8일부터 9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거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정치] "농어촌기본소득 제주는 제외.. 재설계해야"

[한라일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에 제주 지역도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가 사업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은 7일 국회 농림축산…

[한국해녀를 말하다] [한국 해녀를 말하다 4부] 제주해녀 구술사 (5)부산 영도 이순자 씨

서른에 부산 정착… 청학시장서 해산물 팔며 현역 물질“유네스코 등재 기뻐… 해녀라 떳떳하게 말할 수 있어”“제주 바다는 여전히 그리워… 물질 70년 채우고 싶어” [한라일보] 지난 8월 4일 …

[오피니언] [유동형의 한라시론] 내 직장유형, 단식? 복식? 단체?

[한라일보] 얼마 전 끝난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경기는 배드민턴 여자 단식이었다. 이 경기를 즐겨본 이유는 늘 마음 편한 안도감과 함께 승리의 쾌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오피니언] [열린마당] 소화전 앞 5m는 비워주세요!

[한라일보] 화재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알 수 없다. 소방관들은 빠르게 현장에 도착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나서야 하며, 이 과정에서 신속한 소방용수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 주변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