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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자들의 자격 심사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주당 도당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예비후보자들의 당적 여부와 피선거권, 범죄경력, 해당행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신청자 72명 중 70명을 '적격'으로 판정했다. 적격 판정을 받지 못한 2명은 피선거권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예비후보 자격 심사 신청자는 제주시갑 22명, 제주시을 17명, 서귀포시 19명, 비례대표 14명 등 모두 72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민주당의 예비후보자격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심사 시 배제될 수 있다. 적격 판단을 받은 예비후보자들은 오는 20일부터 제주도선관위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신청할 수 있다. 김경학 위원장은 "민주당의 지방선거 원칙에 따라 도덕성, 책임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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