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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등봉공원 위파크 조감도. 호반건설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을 추진중인 호반건설이 민간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등봉지구에 진행중인 '위파크 제주' 총 1401세대 중 민간 임대는 총 141세대로 1단지 69세대, 2단지 72세대이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는 일반적인 소셜믹스(동일 단지내 분양과 임대세대를 함께 구성) 단지와 달리 소형 평형이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프리미엄 주거 단지에 걸맞는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되고 분양세대와 임대세대가 동일한 수준의 마감으로 시공되는 차별화 전략을 취했다. 특히 장기일반민간임대는 취득세와 보유세 부담 없는 것은 물론 임대의무기간인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으로 임대보증금 반환에 대한 위험도 없다는게 특징이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의 청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이면, 주택소유 여부나 소득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거주기간 중에도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기 때문에 향후 인기단지 청약 기회도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다. '위파크 제주'는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와 함께 초등학교 신설,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축구장 106배 크기의 약 76만㎡ 부지에 생태 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설계됐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내 랜드마크 단지로 인식되는 단지인 만큼, 민간임대 청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민간임대는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전세대 프리미엄 상품으로 공급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위파크 제주'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오라이동 한라도서관 인근(제주시 오라이동 1585-1)에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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