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성곤 국회의원.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주차 공유 시스템 등을 도입하겠다고 20일 공약했다. 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내 혼잡 구간의 통행량과 교통 흐름을 정밀 분석해 좁은 골목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겠다"며 이를 통해 도로 한쪽 면에 규격화 한 노상주차장과 보행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위 의원은 이렇게 확보한 노상 주차장에 AI 기반의 주차 공유시템을 도입하는 동시에 주거지 인근을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으로 설정해 거주자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대에는 전용앱으로 외부인이 주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위 의원은 주차 공유로 발생한 수익을 불법 주차 단속 강화와 교통 안전 시설 보강 등에 투자하겠다며 "주차 스트레스를 공간 재설계와 첨단 기술 도입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