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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 [한라일보]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고의숙 예비후보가 25일 "'제주교육자치 시민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를 기점으로 교육의원제가 없어진다"며 이 같은 보완책을 내놨다. 고 예비후보는 "매년 회기를 정해 새로운 의원들로 구성되는 시민의회를 운영하겠다"며 "숙의형 민주주의를 통해 정책을 토론하고, 예산의 배분과 집행의 우선순위를 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 김광수 교육감이 읍면지역 학교의 요구를 외면하고 도내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는 "비교육적 소통"을 했다고 비판하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제주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교체돼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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