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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애정의 '기억의 섬 시리즈-할아버지와 귤나무'. 청유갤러리 제공 [한라일보] 제주 청유갤러리(제주시 한림읍 금악목장길 2)에서 지난 7일부터 두 번째 '레이어(LAYER)'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 이 전시는 갤러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방식과 매체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선정 작가는 강미경·김소라·박별·신민정·이은주·현애정 등 6명이다. 갤러리 측은 참여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업들이 한 공간 안에서 어떻게 관계를 맺고 확장되는지를 보여준다. 개별 작품들이 각자의 서사를 지니면서도 전시장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하나의 흐름을 만들도록 했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월요일 휴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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