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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가 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오소범기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외도동·이호동·도두동·)는 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동네 주민 정책 공약 밝혔다. 김형미 예비후보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우리동네 주민요구안' 설문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만들었다. 주민의 요구는 당연하고 사소한 것들이었다"며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을 바꾸는 '마을생활정치'를 일궈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형미 예비후보는 ▷동네 밀착형 달빛 심야약국 ▷마을 유휴시설 공간 재생 ▷제주도 직영 통합 돌봄 체계 구축 ▷소음·분진·악취 피해에 대한 지원 확대 ▷주민참여형 서부권 공공 마을 순환버스 도입 ▷소상공인 민생버팀목 수당 지급 ▷도의원 직속 민원상담실 운영 등 공약을 제시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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