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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제주도의원 후보자 토론회를 도입해 토론회 영상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9회 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영상을 제주도당 유튜브 채널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TV(https://www.youtube.com/@jejuminjoo)’와 김한규 위원장 유튜브 채널 ‘한큐에 김한규(https://www.youtube.com/@hanqkim74)’를 통해 지난 8일부터 공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첫 공개된 영상은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영심 예비후보와 이창민 예비후보 간 토론이다. 토론회에서는 경선 선거구 후보들이 공약 검증과 공통질문 답변, 주도권 토론이 진행된다. 또 9일에는 제주시 오라동, 제주시 이도2동을, 제주시 화북동, 제주시 삼양동․봉개동, 제주시 아라동갑 선거구 경선 후보 토론회를 공개했으며, 10일에는 서귀포시 대륜동, 서귀포시 대정읍 토론회를 공개한다. 김한규 제주도당 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제주의 미래를 위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라며 “유권자들께서 후보자들의 역량과 자질, 미래비전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토론회 영상이 유권자들께서 후보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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